대명아임레디의 장례 절차

1일차

  • 1. 접수

    장례발생 시, 대명아임레디 24시 장례접수(1588-2227)로 접수를 합니다. 접수 시 원하시는 장례식장을 말씀해주시면 전담장례지도사가 섭외부터 예약까지 도와드립니다.

  • 2. 이송

    장례식장까지 고인분을 모실 수 있도록 이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관내(시,군) 무료

  • 3. 상담 및 빈소준비

    담당 장례지도사를 통해 가입상품을 확인하고 장례 진행을 상담합니다. 이후 대명아임레디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영정 및 제단 꽃을 설치하고 조문객을 맞이 할 준비를 합니다.

  • 4. 부고 알림

    빈소가 마련되면 친지, 지인들에게 부고를 알리고 조문객을 맞이합니다.

    부고문 양식

    故 000님께서 000년 0월 0일 향년 00세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소 : 0병원 장례식장 0호실
    • 발인 : 0년 0월 0일 (0요일) 오전 0시
    • 장지 : 0공원 / 0묘원
    • 상주 : 000
    • 배우자 : 000
    • 아들 : 000 / 000
    • 딸 : 000
    • 사위 : 000
    • 손주 : 000 / 000 / 000

2일차

  • 5. 입관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누실 소중한 시간을 위하여 전문 장례지도사 2인이 내 가족을 모시듯 정성껏 입관을 진행합니다.

  • 6. 성복

    입관 후 상복을 입음으로써 고인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상중임을 표시합니다. 현대에는 1일차에 상복을 착용하기에 입관전에는 가슴에 상장을 달고, 입관 후 완장을 착용합니다

3일차

  • 7. 발인

    영구(고인을 모신 관)이 장례식장을 떠나는 절차입니다. 위패, 영정사진, 고인, 상주, 친지의 순으로 이동하며 가풍과 종교에 알맞은 예식을 준비합니다.

  • 8. 장지

    매장 또는 화장을 진행합니다.

  • 화장 시 필요서류 : 사망진단서(사체검안서), 검시필증(필요시), 해당 감면서류
  • 유의사항 : 화장시설 관내, 관외 여부 확인 및 관내 해당 할 시 관내주민 요건의 충족여부
  • 감면대상 : 국가유공자(본인),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기타 해당 지자체의 감면사례

유족, 대명아임레디의 준비사항

생전

대명아임레디

상품구성

  • 접객도우미
  • 장례 지도사
  • 유족용품 : 대여상복
  • 고인용품 : 수의, 유골함, 관, 입관용품
유족

사전준비

  • 연명 치료여부 결정
  • 장례방법 결정
  • 영정사진 준비
  • 장례 예산 준비

고인

  • 유언
  • 사전증여

임종

대명아임레디

24시간 긴급의전센터(1588-2227) 운영

  • 접수 후 전문장례지도사 현장 출동
  • 장례식장 예약 및 안내
유족

사망진단서 발급

  • 필수 3장
    (여분 5장)

대명아임레디 연락(1588-2227)

  • 장례식장 계약
  • 봉안시설 연락

장례진행

운구

대명아임레디

앰블런스 통한 고인 이송 조치

유족

사망진단서 제출

  • 화장장 예약

빈소

대명아임레디

가입상품 확인 및 장례 컨설팅

  • 조문객 맞이 준비 및 장례 행사 시작
유족

부고장 발송

입관

대명아임레디

고인 입관 전문 서비스 제공

유족
 

발인

대명아임레디
  • 대명아임레디 상조내역서(상담북) 제공
  • 장의차량(리무진, 버스) 배차 및 동행
  • 장례지도사 동행
유족

식장 및 상조비용 정산

화장

대명아임레디

화장 접수 안내

  • 화장 일정, 이동 등 유가족 동선 안내
유족

사망 진단서 제출

안치

대명아임레디

동행 서비스 후 복귀

유족

장례 종료

대명아임레디

장례 후 절차 안내 및 업무 마무리

유족

식장 복귀 후 환복 및 소지품 정리

장례 후

후속사항 정리

유족
  • 부의금 정리 및 감사인사
  • 고인유품정리

사망신고

유족

사망진단서 제출

※ 사망일로 부터 1개월 이내

재산조회

유족

안심상속서비스

  • 구청
  • 주민센터
  • 정부 24

※ 사망일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 이내

재산분할 협의서 작성

상속등기

유족

소유권 이전등기 등

상속신고

유족

상속신고

  • 사망일로 부터 6개월 이내
  • 한정상속, 상속거절 -> 사망일로 부터 3개월 이내

대명아임레디의 종교별 장례절차

대명아임레디는 유족 분들의 상황에 맞게 종교 절차를 안내해 드리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종교에 따라 관보(관에 두르는 보) 및 봉안보(유골함 보)를 종교에 맞게 지급해 드리며 실제 의식은 불교 / 기독교 / 천주교 등 고인 분 종교의 지도자분께서 상황에 맞게 함께 진행해 주십니다.

기독교식 장례란?

  • 기독교식 상례에서는 운명한 시신의 수시로부터 하관에 이르기까지 모든 절차가 목사의 집례 아래 이루어진다.
  • 운명과 더불어 찬송과 기도로 고인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기는 뜻의 예배를 본다. 초종 중에는 매일 목사의 집례 아래 기도회를 갖고, 유가족은 아침저녁으로 빈소에서 기도회를 가지며, 찬송이 끊이지 않게 하여 영혼을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게 한다.
  • 일반 상례와 다른 점은 곡을 하지 않으며, 음식을 차리지 않고, 절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조석으로 전을 올리거나 상식을 올리지 않으며, 염습 시에 매장포로 묶지도 않는다.
  • 장례식 전날에 염습을 마치고 입관 예배를 본다. 특히 이 때에는 반드시 목사가 참석하여 예배를 인도해 나간다. 염습의 일체는 반드시 신자가 한다.
  • 장례식은 영구를 교회에 안치하여 교회에서 하는 경우와 상가에서 간략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 이 장례식 (영결식)은 고인이 하나님에게 돌아갔음을 찬미하는 뜻에서 목사의 집례 아래 예배를 본다. 이 때 행하는 예배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영결식 예배순서

  1. 1 전주(송영)
  2. 2 기도
  3. 3 성경 봉독
  4. 4 찬송(일동)
  5. 5 기도
  6. 6 고인의 약력소개
  7. 7 목사의 설교
  8. 8 기도
  9. 9 찬송(일동)
  10. 10 헌화
  • 기독교에서는 분향을 하지 않고 헌화를 한다. 상주, 유족, 친지, 조객의 순서로 준비된 꽃을 한 송이씩 헌화한다. 기독교 집안에서도 일반 조객을 위하여 분향 준비를 하기도 한다. 장지에 가면 매장에 앞서 목사의 집례로 하관 예배를 보고 상제들이 관 위에 각각 몇 삽씩 흙을 떠서 뿌리고 일꾼들에게 봉분을 하도록 한다. 하관 때의 식순은 다음과 같다.

하관 때의 식순

  1. 1 전주(송영)
  2. 2 기도
  3. 3 성경 봉독
  4. 4 찬송(일동)
  5. 5 기도
  6. 6 축도

불교식 장례란?

  • 현대 불교식 장례는 가족의 상황에 맞춰 간소화 되어 진행되기에 입관 이전 절차는 유교식 장례와 유사하나 영결식의 일종인 다비식만 그 절차와 방식이 남아 있어 그에 따라 진행된다.

다비식 순서

  1. 1 개식

    호칭을 한다.

  2. 2 삼귀의례

    주례 스님이 불보, 법보, 승보에 돌아가 의지한다는 불교 의식을 행한다.

  3. 3 약력보고

    고인의 친지나 고인을 추모하는 뜻에서 한다.

  4. 4 착어

    주례 스님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인용하여 고인의 영혼을 안정시킨다.

  5. 5 창혼

    극락 세계에 들어가고 고이 잠들라는 것으로, 요령(방울)을 흔들며 스님이 의식을 거행한다.

  6. 6 헌화

    친지나 친척이 영전에 꽃을 바친다.

  7. 7 독경

    주례 스님과 참석자 모두가 고인의 영혼을 안정시키고, 생존시의 모든 인연을 잊고 극락 세계에 고이 잠들도록 하는 염불이다.

  8. 8 추도사

    일반 장례 행사에서 하는 조사와 같다.

  9. 9 소향

    일동이 함께 향을 피우며 고인을 추모하고 애도한다.

  10. 10 사홍서원

    주례 스님이 하는 것으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중생무변서원도 : 중생은 끝이 없으니 제도 하기를 맹세하고 원하며,
    • 번뇌무진서원단 : 인간의 번뇌는 다함이 없으니 번뇌를 끊기를 맹세하고 원하며,
    • 법문무량서원학 : 불교의 세계는 한량이 없으니 배우리글 맹세하고 원하고,
    • 불도무상서원성 : 불도보다 더 훌륭한 것이 없으니 불도를 이루기를 맹세코 원한다.
  11. 11 폐식

    폐식을 선언한다.

천주교식 장례란?

  • 생전에 영세를 받은 사람은 성교예규에 의하여 장례를 치른다.
  • 천주교나 기독교에서도 신자로서의 정신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나라 풍습이나 장례 의식을 존중하고 병행하기도 한다.

천주교 장례 순서

  1. 1 개식
    • 마지막 숨을 거둘때 행하는 성사
    • 의식이 있을 때 신부를 청하여 진행한다.
    • 오늘날에는 병자성사라고 한다.
  2. 2 임종
    • 임종기도, 성모호칭기도, 묵주기도를 읽으며 숨을 거둔 후에도 얼마간 계속해서 읽는다.
    • 임종 후 수시를 하고 두 손에 묵주나 십자고성을 잡게한다.
  3. 3 연도
    • 연도란 ‘연옥에 있는 사람을 위한 기도’라는 뜻이다. 아래와 같은 순서로 마무리한다.
    • 시작기도
    • 시편 62(63)
    • 시편 129(130)
    • 시편 50(51)
    • 성인호칭기도
    • 찬미와 간구
    • 주님의 기도
    • 마침 기도
    • 연도는 세계 어디에도 없고, 우리나라 천주교회에만 유일하게 있는 기도노래인데,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 바치는 위령기도를 우리나라 전통의 창 음률로 부르는 것이다
  4. 4 연미사

    환자가 운명한 사실을 곧 본당 신부에게 보고하고, 미사 예분을 올려 미사를 청한다. 장례일과 장지, 장례미사에 대한 시간 등을 신부와 의논해 결정한다

  5. 5 입관
    • 염습실 한쪽에 성촉 2개를 밝히고 십자고상, 성수가 담긴 성수그릇, 성수채를 놓는다.
    • 유족들이 조문객들에게 인사한 후에 주례가 정해진 시작 멘트를 낭독하면 염습이 시작된다.
    • 염습을 마치면 고인을 관에 모시고, 「시편 113(114),1-8;113 후면(115),1-12」를 노래한다. 이 때 가족들은 촛불을 켜든다.
    • 노래가 끝나면 정해진 마침 기도문을 노래한 후에, 유족들이 차례로 관 안에 모신 고인의 시신 위로 성수를 뿌린다.
    • 한번 찍어서 머리 몸 다리 순으로 3번으로 나누어 뿌린 후에, 채를 다시 성수그릇에 담아 다음 사람에게 넘기는 과정을 모든 유족이 뿌릴 때까지 반복한다.
    • 마지막 사람까지 다 뿌리고 성수그릇을 다시 주례에게 넘기면, 주례는 입관예식의 폐회를 선언한다
    • 모두 마치면 영구의 천판을 닫는다.
  6. 6 발인 시
    • 영구를 성당으로 모셔 위령미사와 사도예절을 진행한다.
    • 성교예규에 따라 예절을 거행하고 화장을 할 수 있다.
  7. 7 화장 진행 시
    • 화장장 도착 후 시작 전 기도문을 봉독한다.
    • 알맞은 성가로 예식을 마무리하고 화장이 진행되는 동안 연도한다.